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 대심도 빗물 배수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, 피해 최소화를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광화문 대심도 배수터널은 종로구 효자공영주차장 앞에서 시작해 청계천 서린공원까지 2.3km 규모로, 완공되면 12만2천 톤에 달하는 빗물을 저류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이런 터널이 생기면 지난 2022년 기록적인 폭우로 8명이 숨진 것과 같은 참사가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오 시장은 2019년에 광화문을 포함해 빗물 배수터널 계획이 세워졌지만, 전임 시장 시절 신월동을 뺀 나머지가 모두 중단되면서 2022년 피해가 났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목표대로 2030년에 터널을 다 완성해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416501650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